故 전유성 발인, ‘개그계 대부’ 영면에 들다 [SS쇼캠]
박경호 2025. 9. 28.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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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전유성의 발인이 28일 오전 7시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서 엄수됐다.
故 전유성은 폐기흉으로 입원 중 지난 25일 세상을 떠났다.
전유성은 지난 7월 기흉 수술을 받은 후 호흡 곤란 증상으로 지속적인 치료를 받아지만 끝내 극복하지 못했다.
전유성의 장지는 고인이 생전에 터를 잡고 국숫집을 운영한 전북 남원시 인월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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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故 전유성의 발인이 28일 오전 7시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서 엄수됐다.
이 자리에는 김학래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 회장, 김민경, 김신영, 김영구, 김원효, 김지선, 김학도, 김학래, 박준형, 심진화, 양배차, 이홍렬, 이경규, 이수근, 이영자, 이정용, 임하룡, 정종철, 조세호, 최양락, 표인봉, 팽현숙 등이 참석했다.
故 전유성은 폐기흉으로 입원 중 지난 25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76세. 전유성은 지난 7월 기흉 수술을 받은 후 호흡 곤란 증상으로 지속적인 치료를 받아지만 끝내 극복하지 못했다.
전유성의 장지는 고인이 생전에 터를 잡고 국숫집을 운영한 전북 남원시 인월면이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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