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수영선수 출신이었다…"완주하니 금메달" [마데핫리뷰]

김지우 기자 2025. 9. 28.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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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엑터스 유튜브 채널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박지현이 과거 수영선수 경력을 밝혔다.

26일 나무엑터스 유튜브 채널에는 박지현의 모나코 여행기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박지현은 "한 브랜드에서 후원하는 테니스 경기를 보러 모나코에 왔다"며 "저번에 LA 갔을 때처럼 브이로그 같은 콘텐츠를 찍어보려고 한다"고 했다.

나무엑터스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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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주변 바다를 둘러본 뒤 수영장으로 향했다. 박지현은 "초등학교 때 배영 장거리에 나가서 금메달을 땄다. 근데 2명이 나가서 한 명이 중도 포기했다. 완주만 했더니 금메달이었다. 내 인생 첫 금메달"이라고 말했다.

다음 날에도 박지현은 수영장에서 여유를 즐기며 스태프들과 잠수 내기를 하기도 했다. 저녁 밥값을 건 내기에서 박지현은 2분 넘게 잠수에 성공하며 선수 출신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한편, 박지현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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