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훈, 조용필 보고 용기 냈는데 “엄마야, 우리 엄마가 싫어하는 노래”(불후)[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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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훈이 '엄마야'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정승원은 신승훈의 '엄마야'를 재해석했다.
신승훈은 해당 곡에 대해 "이 노래를 딱 만들고 나서. 콩클리시라고 하죠. 가사가 없을 때. 엄마야 가 아닌 오 마이 러브라고 불렀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엄마야로 들리는 거다"라고 비화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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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신승훈이 '엄마야'에 대해 이야기했다.
9월 27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데뷔 35주년을 맞이한 아티스트 신승훈 특집 2부로 진행됐다.
이날 정승원은 신승훈의 '엄마야'를 재해석했다. 신승훈은 해당 곡에 대해 "이 노래를 딱 만들고 나서. 콩클리시라고 하죠. 가사가 없을 때. 엄마야 가 아닌 오 마이 러브라고 불렀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엄마야로 들리는 거다"라고 비화를 전했다.
그는 "아무리 생각해도 유치하더라. 근데 조용필 선배님의 '엄마야 나는 왜' 가사가 떠올랐고. 나는 그게 유치하지 않았던 기억이 있었다. 덕분에 용기를 냈다. 다만 저희 어머니는 아직도 싫어하는 곡이다. 철 없는 아들 같다고"라고 해 웃음을 줬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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