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80분+평점 7.3 호평' PSG, 오세르 2-0 완파... 리그 단독 선두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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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24·파리 생제르망)의 올 시즌 최장 시간 출전이었다.
PSG는 28일 오전 4시 5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린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6라운드에서 오세르에 2-0 승리를 거뒀다.
베랄두의 헤더골로 PSG가 2-0 리드를 잡았다.
PSG는 이후 추가 득점과 실점 없이 2-0 두 골 차 승리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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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는 28일 오전 4시 5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린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6라운드에서 오세르에 2-0 승리를 거뒀다.
일방적인 경기였다. 소나기 슈팅을 퍼부은 PSG는 오세르를 꺾고 6경기 5승 1패 승점 15를 기록했다. 마르세유(6경기 12점)를 제치고 리그1 1위 탈환이다. 오세르는 2승 4패 승점 6으로 13위에 머물렀다.
이강인은 올 시즌 세 번째 선발 기회를 잡았다. 통계 전문 매체 '풋몹'은 이강인에 평점 7.3을 주며 호평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강인은 패스 성공률 89%(64/72), 키패스 2회, 슈팅 1회, 크로스 성공 2회 등을 기록했다.
개막전 낭트와 경기에서 이강인은 61분을 책임지고 4라운드 랑스전에서 57분을 뛰었다. 이번 오세르전에서는 80분을 소화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1라운드 아탈란타전에서는 35분을 활약했다.
PSG는 오는 2일 FC바르셀로나와 챔피언스리그 2라운드에 앞서 로테이션을 가동했다. 브래들리 바르콜라, 누노 멘데스, 윌리안 파초 등이 벤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포백에는 뤼카 에르난데스, 루카스 베랄두, 일리야 자바르니, 워렌 자이레 에메리가 포진했다. 골키퍼 장갑은 뤼카 슈발리에가 꼈다.
전반 32분 만에 PSG가 선제골을 기록했다. 코너킥 상황에서 자바르니가 발리 슈팅으로 오세르의 골망을 흔들었다.
변수가 생겼다. 36분 비티냐가 부상으로 쓰러졌다. 아슈라프 하키미가 교체 투입됐다. 전반전은 PSG가 1-0으로 앞선 채 끝났다.
후반 시작과 함께 PSG는 크바라츠헬리아를 교체하고 바르콜라를 투입했다. 9분에는 추가 득점이 터졌다. 베랄두의 헤더골로 PSG가 2-0 리드를 잡았다.
오세르는 선수 네 명을 교체하며 반격에 나섰다. 세트피스에서 PSG의 골문을 노렸다. 중원 싸움에서는 크게 밀렸다. PSG가 볼 점유율 7대 3 정도로 앞서나갔다.
시즌 세 번째 선발 기회에서 이강인은 후반 35분까지 뛴 뒤 교체됐다. PSG는 이후 추가 득점과 실점 없이 2-0 두 골 차 승리로 경기를 마쳤다.

박건도 기자 pgd154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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