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복귀’ 김민재 치고 들어갈 틈이 없다…경쟁자 조나단 타 완벽수비+첫 골까지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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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의 경쟁은 너무 힘들다.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가 부상에서 돌아왔지만 기회가 없었다.
결국 김민재는 풀타임을 채우지 못하고 우파메카노와 교체됐다.
부상에서 돌아온 김민재는 벤치에서 대기했지만 기회를 얻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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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poctan/20250928054350646ktxq.jpg)
[OSEN=서정환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경쟁은 너무 힘들다.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가 부상에서 돌아왔지만 기회가 없었다.
김민재는 지난 20일 호펜하임과 4라운드서 시즌 첫 선발로 출전해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 이날 김민재는 69분간 패스 성공률 94%(59/63), 롱패스 성공률 75%(6/8), 차단 2회, 걷어내기 6회 등을 기록하며 철벽 수비와 안정적인 빌드업을 자랑했다.
하지만 부상이 문제였다. 김민재는 후반 22분 공중볼 경합 이후 종아리에 근육 경련을 호소했다. 결국 김민재는 풀타임을 채우지 못하고 우파메카노와 교체됐다.
한창 좋은 모습을 보인 시점에서 나온 안타까운 부상이다. 다행히 부상은 깊지 않았다. 김민재는 다음 경기서 바로 교체라인업에 복귀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poctan/20250928054350892jxsq.jpg)
바이에른 뮌헨은 27일 독일 뮌헨 홈구장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5라운드에서 케인의 멀티골을 앞세워 베르더 브레멘을 4-0으로 이겼다. 개막 후 5연승을 달린 뮌헨은 분데스리가 선두를 지켰다.
부상에서 돌아온 김민재는 벤치에서 대기했지만 기회를 얻지 못했다. 종아리 부상이 깊지 않은 김민재는 다행히 벤치에 복귀했다. 하지만 아직도 선발기회는 주어지지 않았다. 조나단 타와 다요 우파메카노 센터백 콤비가 너무나 건재하기 때문이다.
조나단 타는 완벽한 수비에 시즌 첫 골까지 터트렸다. 타는 전반 22분 골문 앞에서 감각적인 힐킥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골키퍼가 예측하지 못한 슈팅으로 골문을 흔들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poctan/20250928054351116nluh.jpg)
본업인 수비도 뛰어났다. 타는 패스성공률 99%, 파이널 서드에서 패스성공률 100%, 공중경합과 그라운드 경합은 100% 이겼다. 가로채기 3회, 걷어내기 3회 등 수비수로 모든 것을 다 보여줬다. 타는 평점 8.3점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파메카노 역시 풀타임을 뛰면서 패스성공률 93%, 공중볼 다툼 성공 67%, 그라운드 경합 67%, 가로채기 1회, 걷어내기 1회로 무난했다. 우파메카노 역시 7.3점을 받았다.
현재로서 우파메카노가 타팀으로 이적하지 않는 한 김민재게 비집고 들어갈 틈이 보이지 않는다. 우파메카노는 리버풀, 바르셀로나 이적설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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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기다리는 자에게 기회는 온다. 김민재가 몸을 100% 회복하고 어쩌다 온 기회를 반드시 잡아야 한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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