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접수' 에스파 카리나, 더듬이 헤어로 엣지 있게
김도형 기자 2025. 9. 28. 02:01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에스파 카리나(aespa,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밀라노에서 글로벌 패션 아이콘다운 존재감을 선사했다.
카리나는 9월 2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프라다의 2026 봄/여름 여성복 패션쇼에 브랜드 앰배서더로서 참석, 세련된 비주얼과 독보적인 아우라로 현장을 압도했다.
이날 카리나는 오는 10월 말 출시 예정인 프라다의 2025 윈터 컬렉션 제품을 활용, 우아하고 현대적인 테일러링이 돋보이는 벨벳 재킷과 그레이 컬러의 데님 팬츠, 심플한 가죽 펌프스로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한 것은 물론, 패션쇼 참석자 중 유일하게 쿠뢰르 비방뜨 파인 주얼리 컬렉션 넥크리스를 착용하고 정교한 아름다움을 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2월 ‘2025 가을/겨울’ 패션쇼에 이어 올해만 벌써 두 번째 패션쇼에 참석하는 카리나는 진지한 모습으로 쇼를 관람하는 것은 물론, 자신을 보기 위해 찾아온 글로벌 팬들과도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등 특급 팬서비스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보여줬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내달 4~5일 후쿠오카를 시작으로 1만 석 이상 규모의 일본 아레나 투어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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