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금쪽이었다..母 경찰서 보낼 뻔 “창피하고 부끄러워”(전지적참견시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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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과 어머니가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강남의 집에 어머니가 등장했다.
강남은 어머니와 티격태격하던 중 과거 크게 혼났던 기억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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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강남과 어머니가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2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박준면, 강남이 출연했다.
강남의 집에 어머니가 등장했다. 강남은 어머니와 티격태격하던 중 과거 크게 혼났던 기억을 떠올렸다. 강남은 게임을 위해 어머니의 돈을 훔쳤고, 그 사실을 알게 된 어머니는 강남을 야구 방망이로 혼냈다.
이에 강남은 양호실 선생님에게 “엄마에게 맞았다”라고 말했고, 이 사건으로 인해 강남의 어머니는 경찰에 신고 당할 뻔 했다고 토로했다.
강남은 “엄마가 일본어 못해서 나 키울 때 힘들었다"라며 과거의 또 다른 기억을 끄집어냈다. 강남은 "옛날에 요코하마 가려는데 길을 헷갈려서 세웠다. 그곳이 야쿠자 집 앞이었다. 한국말로 욕을 하더라”라고 말해 어머니를 당황시키기도 했다.
어머니는 “어디 가서 강남 엄마라고 말 안 한다. 너무 창피하고 부끄럽다. 모자, 마스크 쓰고 다닌다”라고 말했다.
강남은 어린 시절 공부를 잘했다고 말했고 “나 전국 2등이었다. 뇌가 똑똑했다. 엄마가 너무 많이 시켜서 담배 끊듯이 (공부를) 끊어버렸다”라고 덧붙였다.
강남의 어머니는 "얘가 퇴학 당할 때 전화가 왔다. 학교에서 '퇴학이니 이제 안 와도 된다'라고 하더라. '무슨 문제가 있냐'라고 하니까 그런 게 아니라더라”라고 덧붙이기도. 강남은 “F를 5번 받아서 퇴학이었다. 학교는 한 번도 안 빠졌다. 개근상 받았다”라고 뿌듯해하며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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