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미쳤다! 또 '1620억' 충격 영입 결심...이미 이적 회담 진행, 튀르키예 초신성 원한다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아스널이 케난 일디즈(유벤투스) 영입을 원하고 있다.
아스널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막대한 투자를 단행했다. 올해는 반드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을 차지하겠다는 각오다.
수비진에 크리스티안 모스케라, 피에로 인카피에가 합류했고 공격에는 빅토르 요케레스를 중심으로 에베레치 에제, 노니 마두에케가 더해졌다. 중원에도 마르틴 수비멘디와 크리스티안 뇌르고르가 가세하면서 더블 스쿼드를 구축했다.
시즌 초반에는 전승을 달리고 있는 리버풀(승점 15)에 다소 밀리며 3승 1무 1패(승점 10)로 2위를 기록 중이지만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를 받고 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아스널은 일디즈를 추가할 계획도 세우고 있다. 영국 ‘기브 미 스포츠’는 26일(이하 한국시각) “아스널은 일디즈를 데려오길 원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유벤투스와 논의를 하기도 했다”고 보도했다.

일디즈는 2005년생 튀르키예와 독일 이중 국적의 유망주다. 그는 2선 전지역을 소화할 수 있으며 기술적인 드리블과 골 결정력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킥 능력이 뛰어나 날카로운 슈팅도 선보인다.
일디즈는 뮌헨 유스팀에 입단하며 성장을 했다. 2022년 여름에는 뮌헨을 떠나 유벤투스로 이적하며 이탈리아 무대에 입성했다.
그는 다음 시즌부터 전체 32경기 4골로 출전 시간을 늘려갔고 지난 시즌에는 세리에A 35경기 7골 7도움을 포함해 시즌 전체 52경기 11골 12도움으로 엄청난 활약을 펼쳤다. 자연스레 2023년부터 튀르키예 국가대표팀에서도 기회를 받기 시작했다.
아스널은 일디즈가 2선 전 지역을 소화할 수 있는 만큼 약점이라고 평가 받는 왼쪽 윙포워드와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를 강화할 수 있는 카드로 판단하고 있다.

관건은 금액이다. 매체에 따르면 유벤투스는 일디즈의 이적료로 8,600만 파운드(약 1,620억원)를 원하고 있다.
첼시가 지난 여름 일디즈 영입을 위해 6,100만 파운드(약 1,150억원)를 제시했지만 유벤투스는 이를 거절했다. 그만큼 팀의 핵심 선수라는 의미와 동시에 파격적인 이적료를 지불해야 영입이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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