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 국정자원 화재 현장방문...복구작업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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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는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가 진압되자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국가 전산망 복구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 총리는 우선 전산실 항온항습기와 네트워크 장비를 복구하고 선제적으로 가동을 중단했던 행정정보시스템 재가동 여부를 신속히 확인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어 우체국 금융처럼 경제활동에 직결되거나 추석 명절 곧바로 불편함을 줄 수 있는 택배서비스, 정부24 등 많은 국민이 접근하는 시스템부터 복구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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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는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가 진압되자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국가 전산망 복구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 총리는 우선 전산실 항온항습기와 네트워크 장비를 복구하고 선제적으로 가동을 중단했던 행정정보시스템 재가동 여부를 신속히 확인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어 우체국 금융처럼 경제활동에 직결되거나 추석 명절 곧바로 불편함을 줄 수 있는 택배서비스, 정부24 등 많은 국민이 접근하는 시스템부터 복구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직접 화재 피해를 본 96개 시스템의 경우 정상화에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는 만큼 최대한 빨리 파악해 국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주문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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