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만 유튜버’ 강남 “♥이상화 재산 나보다 5배 많아”(전참시)

이소진 기자 2025. 9. 27.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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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참시 화면 캡처



‘123만 유튜버’로 열일 중인 가수 강남이 아내 이상화와의 재산 차이를 고백했다.

2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66회에는 123만 유튜버로 살고 있는 강남의 일상이 공개됐다.

강남은 “결혼할 때 재산을 합치는 게 유행? 그렇게 많이들 하니까. 저희도 통장을 합쳤다”며 “상화씨 통장을 봤는데 저의 5배였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이 그정도냐고 묻자 강남은 “메달도 300개 이상 땄다. 아직도 신기록을 가지고 있으니까. 내 통장을 보여줬는데 ‘오빠 괜찮아. 그냥 용돈 해’라더라. 그래서 상화 통장을 봤더니 진짜 (내 재산은) 용돈 정도더라”고 고백했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박준면은 아내에게 극존칭을 쓰는 강남에게 “이상화씨가 연상이에요?”라고 물었고, 강남은 “세 살 어리다”고 답해 웃음을 줬다.

MBC 전참시 화면 캡처



MBC 전참시 화면 캡처



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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