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 길버트증후군 강남+간암 시부 살렸다 “건강검진 받고 울어”(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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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상화가 남편인 가수 강남은 물론 시부까지 살렸다.
이날 강남은 이상화가 스케줄 때문에 집을 비운 틈을 타 라면과 햄, 냉동밥으로 식사를 했다.
평소 이상화에게 철저하게 건강 관리를 받는다는 강남의 폭주에 전현무는 "바로 등짝이야"라며 걱정했다.
심지어 이상화는 강남의 아버지, 즉 시아버지를 간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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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상화가 남편인 가수 강남은 물론 시부까지 살렸다.
9월 27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66회에서는 강남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강남은 이상화가 스케줄 때문에 집을 비운 틈을 타 라면과 햄, 냉동밥으로 식사를 했다. 평소 이상화에게 철저하게 건강 관리를 받는다는 강남의 폭주에 전현무는 "바로 등짝이야"라며 걱정했다.
강남은 굉장히 오랜만에 먹는 라면이라고 해명했다. 강남은 "제가 지방간이 연예인 중 제일 심했을 거다.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그리고 제가 길버트 증후군이라고 질환이 있다. 황달기로 노래지는 건데 죽거나 그런 건 아닌데 간을 건강하게 유지해야 한다. 그걸 병원 선생님이 상화 씨에게 얘기해서 충격받고 더 관리해주는 거다. 라면, 디저트 다 안 되고 술도 거의 안 먹는다. 1년에 몇 번만 먹는다"고 밝혔다.
그래서 건강해졌냐는 말에 강남은 "건강검진 받고 울었다. '깨끗해요'라고 했을 때"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상화 씨가 너 살렸네"라며 감탄했다.
심지어 이상화는 강남의 아버지, 즉 시아버지를 간병하기도 했다. 강남은 "간암이 있으셔서 상화 씨가 일본까지 가서 정리도 하고 먹는 것도 케어해드려서 제가 스케줄 하면 상화 씨가 다 해드렸다. 그래서 생각보다 일찍 치유가 돼서 지금은 아빠가 걸을 수 있을 정도"라고 말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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