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이상화 신혼집 2층 부수고 재건축 한 이유 “쥐 나오고 벽 금가서”(전참시)

서유나 2025. 9. 27.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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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방송인 강남이 신혼집을 재건축하게 된 사정을 전했다.

9월 27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66회에서는 강남, 이상화 부부의 신혼집이 공개됐다.

이날 강남은 현재 살고 있는 집이 예전에 살던 집을 부수고 다시 지은 것이라고 밝혔다.

강남은 "2층인데 쥐들이 많았다. 벽에 드릴을 박았는데 금이 갔다. 너무 오래된 집이라 '이거 큰일났다. 건물 짓자'한 것"이라고 건물을 허물고 4층으로 재건축한 사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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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겸 방송인 강남이 신혼집을 재건축하게 된 사정을 전했다.

9월 27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66회에서는 강남, 이상화 부부의 신혼집이 공개됐다.

이날 강남은 현재 살고 있는 집이 예전에 살던 집을 부수고 다시 지은 것이라고 밝혔다. 강남은 "2층인데 쥐들이 많았다. 벽에 드릴을 박았는데 금이 갔다. 너무 오래된 집이라 '이거 큰일났다. 건물 짓자'한 것"이라고 건물을 허물고 4층으로 재건축한 사정을 전했다.

덕분에 환골탈태한 집은 아늑한 거실에 모던한 주방을 자랑했다. 복층의 침실도 이상화의 손길이 닿아 깔끔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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