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희, KLPGA 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3라운드 선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노승희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3라운드에서 선두로 올라섰다.
노승희는 27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2라운드에서 성유진과 함께 공동 선두였던 이예원(22)은 이날 5타를 잃으며 7위(1언더파 215타)까지 떨어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노승희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3라운드에서 선두로 올라섰다.
노승희는 27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8언더파 208타가 된 노승희는 7언더파 209타의 2위 성유진(25)에 한 타 앞선 단독 1위로 최종 라운드에 나서게 됐다.
이번 시즌 우승 1회와 준우승 4회로 상금 1위(11억1053만원)를 달리고 있는 노승희는 통산 4승과 상금 1위 굳히기에 도전한다.
2라운까지 선두권 간격이 워낙 촘촘했던 탓에, 이날도 순위표가 요동쳤다.
공동 선두였던 성유진은 이날 한 타를 줄이는 데 그치며 선두를 내줬다.
유현조(20)는 3타를 줄이며 김민별(21)과 함께 공동 3위(6언더파 210타)까지 도약, 역전 우승을 노릴 만한 위치해 자리 잡았다.
3언더파 213타의 방신실(21)과 홍정민(23)은 공동 5위에 자리했다.
2라운드에서 성유진과 함께 공동 선두였던 이예원(22)은 이날 5타를 잃으며 7위(1언더파 215타)까지 떨어졌다.
tr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용 "나 심정지 때 연락 한 통 없던 후배, 인간관계 보이더라"
- '강북 모텔녀' 팔로워 40배 폭증…'고양 강동원' 얼짱 야구 선수도 노렸나
- "나와 자면 좋은 기운이"…젊은 여성 몸 만지고 성관계 요구한 30대 무속인
- "폭군이자 성적으로 타락한 남편"…이혼 소장에 '거짓말' 쏟아낸 아내
- '너무 예쁜 범죄자'로 불린 21살 포주…"성매매 광고사진은 내 것으로 해"
- 1000억대 자산가 손흥민 '애마' 뭐길래…"벤틀리 아니다" 조회수 폭발[영상]
- "속치마 입어서 다행"…공연 중 연주자 옷 두 번이나 들춘 '진상남'[영상]
- '정철원 외도 폭로' 김지연 "결혼=고속노화 지름길…나만 죄인 됐다"
- 아내 출산 23시간 생중계한 90년생 인플루언서…응급 상황에도 광고
- "가수 박서진이 나를 업고 꽃밭 거닐어"…복권 1등 5억 당첨자 꿈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