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현장 찾아 "국민 다수 이용하는 시스템부터 최대한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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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가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현장을 찾아 진압에 투입된 소방대원들을 격려하고, 신속한 피해상황 파악과 복구계획 수립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 오후 화재 발생 지점인 국정자원 5층 전산실을 둘러보고 "이번 화재로 인한 피해 상황이 어느 정도 인지, 언제 시스템이 복구돼 정상화될 수 있을지 현재로서는 명확히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에 대해 국민들께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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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가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현장을 찾아 진압에 투입된 소방대원들을 격려하고, 신속한 피해상황 파악과 복구계획 수립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 오후 화재 발생 지점인 국정자원 5층 전산실을 둘러보고 "이번 화재로 인한 피해 상황이 어느 정도 인지, 언제 시스템이 복구돼 정상화될 수 있을지 현재로서는 명확히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에 대해 국민들께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민원수기 접수, 대체사이트 가동, 세금 또는 서류제출 기한 연장 등 다양한 대안을 마련해 최선을 다해 대응할 것"이라며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우체국 금융과 같이 국민 경제활동에 직결되거나 우체국 택배처럼 추석 명절에 불편함을 줄 수 있는 서비스, 정부24 등 많은 국민들이 접근하는 시스템부터 최대한 빨리 복구해 달라"고 지시했습니다.
또 화재 현장에 동행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정상화에 시간이 걸리는 만큼 피해를 줄 수 있는 시스템부터 최대한 빨리 파악해 국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해 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홍신영 기자(hsy@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60536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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