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 싶다' 캄보디아 범죄도시 특별 편성…'꼬미' 실체 밝혀지나

이유민 기자 2025. 9. 27.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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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캄보디아 범죄단지를 추적한 88일 특별판이 방송된다.

27일 방송되는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상반기 화제작 '범죄도시는 있다'를 재구성한 2부작 특별판을 내보내며 캄보디아 범죄단지의 충격적 실체와 제작진의 88일간 취재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이번 특별판은 한국과 캄보디아 현지를 오가며 몸을 사리지 않고 취재한 제작진의 88일간 기록과 현장 비하인드를 생생히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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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캄보디아 범죄단지를 추적한 88일 특별판이 방송된다.

27일 방송되는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상반기 화제작 '범죄도시는 있다'를 재구성한 2부작 특별판을 내보내며 캄보디아 범죄단지의 충격적 실체와 제작진의 88일간 취재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이번 방송은 상반기 방영된 '범죄도시는 있다' 2부작을 재구성해, 현지 범죄조직과 '꼬미'로 대표되는 한국인 사기 조직의 실체를 다시 짚는다.

앞서 방송에서는 연락이 끊긴 피해자들이 구출되는 성과를 거두는 한편, 텔레그램을 통한 조직적 사기 수법이 낱낱이 공개되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방영 직후 대통령실이 피해 실태 파악과 수사 공조를 검토하고, 정부 차원에서 캄보디아를 여행금지구역으로 지정하는 방안까지 논의되며 사회적 파장이 이어졌다.

이번 특별판은 한국과 캄보디아 현지를 오가며 몸을 사리지 않고 취재한 제작진의 88일간 기록과 현장 비하인드를 생생히 담았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 특별판은 27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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