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손태영, 美 길거리에서 헌팅 당했다…♥권상우 "밤길 조심해라"('Mrs.뉴저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권상우가 아내 손태영의 미모에 불안감을 드러냈다.
27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대낮 뉴저지 한복판에서 애정행각하는 손태영♥권상우를 본 사람들의 반응은?(헬스장 데이트, 손흥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권상우는 헬스장에서 PT 받는 손태영을 몰래 찾아갔다.
손태영은 "남편이 올 것 같더라"고 말했고, 권상우는 운동 중인 아내에게 훈수를 두며 참견해 티격태격 케미를 발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김은정 기자]

배우 권상우가 아내 손태영의 미모에 불안감을 드러냈다.
27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대낮 뉴저지 한복판에서 애정행각하는 손태영♥권상우를 본 사람들의 반응은?(헬스장 데이트, 손흥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권상우는 헬스장에서 PT 받는 손태영을 몰래 찾아갔다. 그의 깜짝 등장에 주변 사람들은 "손태영 사생팬이잖아"라고 표현해 웃음을 안겼다.
손태영은 "남편이 올 것 같더라"고 말했고, 권상우는 운동 중인 아내에게 훈수를 두며 참견해 티격태격 케미를 발산했다. 주변 사람들은 "부부싸움 직관하는 거냐"며 웃었다.



손태영이 귀찮아하며 짜증 내도, 권상우는 찰싹 붙어 다녔다. 그 모습에 주변에서는 "왜 여기서 연애하고 그러세요"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운동 후 일상 토크가 이어졌다. 지인은 "우체국 아저씨가 손태영을 본 후 '이렇게 예쁜 여자는 처음 봤다'면서 소문을 내고 다니더라"고 전했다. 권상우는 "우리 집 맞냐"며 웃었지만, 곧 "미국 집에 자주 와야겠다. 불안해서"라고 진심을 드러냈다.



손태영은 과거 미국 길거리에서 헌팅을 당하기도 했다. 당시 권상우는 댓글에 '내 마누라한테 말 거니까 순간 욱하게 된다. 참나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밤길은 위험해 조심해'라는 글로 경고하며 애정을 표현한 바 있다.
아들 룩희 라이딩을 기다리며 손태영은 "진짜 봉사활동 하고 싶은데 시간이 없다"고 토로했다. 권상우는 "애들한테 봉사하기도 힘들다. 애들 대학부터 보내자"고 말했다.
손태영이 "룩희가 지금은 축구 하느라 타서 비수기인데, 겨울 되면 성수기가 된다. 아이 낳으면 정말 예쁠 거"라며 권상우와 함께 손주를 키워줄 의향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병헌, 매매한 2층 전원주택 부동산 개발서 제외 '가치 급락'…그래도 의미있는 곳'('어쩔수가없
- 이홍기, 동국대 축제 앞두고 고개 숙였다…"상처준 것 같아 너무 미안해" | 텐아시아
- '44세' 유진, 결국 시술 고백했다…자연미인 인증에 "보톡스 맞고 살도 빼" ('옥문아') | 텐아시아
- [종합] '선우은숙 친언니 강제추행' 유영재, 징역 2년6개월 확정 | 텐아시아
- 장윤주, 남모를 가정사 밝혀졌다…의붓아버지 밑에서 자라, 막대한 유산에 눈독 들여 ('부세미')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