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연하와 재혼' 이상민 "서장훈도 사랑 만나 재혼해야" 염원('아는 형님')

최신애 기자 2025. 9. 27.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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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재혼한 이상민이 서장훈의 재혼을 염원했다.

무대 중 이상민은 10살 연하 아내와 재혼한 기쁨을 내레이션에 담아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내레이션 중 이상민은 "(민)경훈이도 결혼하고 저도 사랑을 만나 결혼했다. 이제 (김)영철이도 사랑을 만나야 하고, (김)희철이도 사랑을 만나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상민은 지난 4월 30일 서울 강남구청에서 10살 연하 아내와 혼인신고를 한 뒤 정식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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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최근 재혼한 이상민이 서장훈의 재혼을 염원했다.

27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은 500회 특집 2탄이 꾸려져 대잔치가 벌어졌다.

이날 이상민은 민경훈, 김희철과 함께 특별 무대를 꾸미면서 팀명으로 '초재미'를 제안했다. 이는 '초'혼 민경훈, '재'혼 이상민, '미'혼 김희철의 앞 글자를 딴 팀명이었다.

'초대미'는 '이 밤이 끝을 잡고'와 '천생연분'을 선곡했다. 무대 중 이상민은 10살 연하 아내와 재혼한 기쁨을 내레이션에 담아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내레이션 중 이상민은 "(민)경훈이도 결혼하고 저도 사랑을 만나 결혼했다. 이제 (김)영철이도 사랑을 만나야 하고, (김)희철이도 사랑을 만나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리고 (서)장훈이도 사랑을 만나 저처럼 재혼을 해야 한다. 장훈이가 재혼 성공할 수 있게 다같이 소리 질러!"라고 외쳐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상민은 지난 4월 30일 서울 강남구청에서 10살 연하 아내와 혼인신고를 한 뒤 정식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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