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여동생과 애틋 "여행가면 한 방 쓰고, 내게 용돈도 준다"('핑계고')

최신애 기자 2025. 9. 27.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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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이 여동생과 애틋한 사이를 털어놨다.

27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에는 수지, 김우빈이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우빈은 3살 어린 1992년생 여동생이 있다며 "여동생이 (내) 집에 자주 놀러 오고 연락도 자주 한다. 가족 여행을 가면 동생과 방을 같이 쓴다"고 밝혔다.

또한 김우빈은 "저도 동생에게 용돈을 주는데, 동생이 저한테 용돈을 줄 때도 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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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핑계고'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김우빈이 여동생과 애틋한 사이를 털어놨다.

27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에는 수지, 김우빈이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우빈은 3살 어린 1992년생 여동생이 있다며 "여동생이 (내) 집에 자주 놀러 오고 연락도 자주 한다. 가족 여행을 가면 동생과 방을 같이 쓴다"고 밝혔다.

또한 김우빈은 "저도 동생에게 용돈을 주는데, 동생이 저한테 용돈을 줄 때도 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우리 집이 주택이다. 대문을 열고 나가면 차가 있는데, 한 번은 차 와이퍼에 봉투 하나를 껴놓고 갔더라. 돈 봉투에 '여행 잘 다녀와'라고 적혀 있었다. 그 봉투가 소중해서 집에 보관해놨다"고 밝혀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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