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서장훈 500명 앞 여장 시키려다 역풍 위기 당황(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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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수근이 방송인 서장훈은 여장시키려다가 역풍에 맞을 뻔했다.
이날 이수근은 서장훈과 '애상' 무대를 준비하며 서장훈에게 "임팩트 있으려면 형이 여장을 하면 좋겠다. 한번 해주자"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서장훈은 "가사가 내가 맡은 파트가 남자. 네가 여자"라고 밝혔고, 되레 여장할 위기에 처한 이수근은 "그럼 그냥 할까?"라며 쿨하게 여장을 포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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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이수근이 방송인 서장훈은 여장시키려다가 역풍에 맞을 뻔했다.
9월 27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501회에서는 500명의 전학생들과 함께하는 500회 기념 대잔치가 이어졌다.
이날 이수근은 서장훈과 '애상' 무대를 준비하며 서장훈에게 "임팩트 있으려면 형이 여장을 하면 좋겠다. 한번 해주자"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서장훈은 "가사가 내가 맡은 파트가 남자. 네가 여자"라고 밝혔고, 되레 여장할 위기에 처한 이수근은 "그럼 그냥 할까?"라며 쿨하게 여장을 포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구 두 사람은 여장 없는 무대를 500명 관객 앞에 선보였고, 무대 후 이수근은 "둘 중 하나는 꼭 드레스 입자고 했는데 협의가 안 됐다"며 아쉬워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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