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만발’ 형형색색 불꽃 수놓자…100만명 환호성도 한꺼번에 터졌다

최기성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gistar@mk.co.kr) 2025. 9. 27.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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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7시20분부터 서울 여의도 밤하늘을 16만발에 달하는 불꽃이 수를 놓았다.

서울세계불꽃축제를 보러 온 100만명의 관람객들도 환호성을 터트렸다.

세계불꽃축제는 한화그룹이 2000년부터 사회공헌활동으로 진행해 온 행사다.

100만명 이상이 관람해 서울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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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2025 서울세계불꽃축제’에서 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2025.9.27 [뉴스1]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2025 서울세계불꽃축제’에서 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2025.9.27 [뉴스1]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2025 서울세계불꽃축제’에서 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2025.9.27 [뉴스1]
27일 오후 7시20분부터 서울 여의도 밤하늘을 16만발에 달하는 불꽃이 수를 놓았다. 서울세계불꽃축제를 보러 온 100만명의 관람객들도 환호성을 터트렸다.

세계불꽃축제는 한화그룹이 2000년부터 사회공헌활동으로 진행해 온 행사다. 100만명 이상이 관람해 서울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잡았다.

올해는 ‘라이트 업 투게더(Light Up Together·함께하는 빛, 하나가 되다)’를 주제로 열렸다.

올해 행사에는 한국, 이탈리아, 캐나다 3개국이 참가했다.

첫 순서는 이탈리아팀이 맡았다. ‘피아트룩스(Fiat Lux·어둠 속 빛을 향해)’를 주제로 이탈리아 음악가 엔니오 모리코네의 곡에 따라 빛의 웅장함을 표현했다.

캐나다팀은 ‘슈퍼히어로-세상을 지키는 빛’을 주제로 히어로 영화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에 맞춰 불꽃을 연출했다.

한국팀은 오후 8시부터는 30분간 ‘골든아워-빛나는 시간 속으로’를 주제로 시간을 모티브로 한 불꽃 공연을 선보였다.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2025 서울세계불꽃축제’에서 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2025.9.27[뉴스1]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2025 서울세계불꽃축제’에서 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2025.9.27[뉴스1]
27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2025 서울세계불꽃축제’에서 시민들이 화려한 불꽃쇼를 보고 있다. 2025.9.27[뉴스1]
27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2025 서울세계불꽃축제’에서 시민들이 화려한 불꽃쇼를 보고 있다. 2025.9.27[뉴스1]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2025 서울세계불꽃축제’에서 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2025.9.27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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