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에서 팡!'...불꽃 쏟아지는 밤하늘 아래 시민들 [TF사진관]

서예원 2025. 9. 27. 21: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5 서울세계불꽃축제'가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가운데 시민들이 가을 밤하늘을 수놓은 불꽃을 바라보고 있다.

올해 21회를 맞은 불꽃축제는 '함께하는 빛, 하나가 되다(Light Up Together)'를 주제로 한국과 이탈리아, 캐나다 3개국이 참여한다.

서울시는 불꽃축제에 100만 명 이상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종합대책을 가동했다.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5 서울세계불꽃축제'가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가운데 시민들이 가을 밤하늘을 수놓은 불꽃을 바라보고 있다. /서예원 기자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2025 서울세계불꽃축제'가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가운데 시민들이 가을 밤하늘을 수놓은 불꽃을 바라보고 있다.

올해 21회를 맞은 불꽃축제는 '함께하는 빛, 하나가 되다(Light Up Together)'를 주제로 한국과 이탈리아, 캐나다 3개국이 참여한다.

서울시는 불꽃축제에 100만 명 이상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종합대책을 가동했다.

yennie@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