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읍 "이 대통령, 국정자원 사태 사과하고 윤호중 책임물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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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정부 업무시스템이 마비된 데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사과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경질을 요구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023년 11월 지방행정정보시스템과 정부24 민원서비스의 중단 사태 당시,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경질을 요구했다"고 상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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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정부 업무시스템이 마비된 데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사과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경질을 요구했습니다.
김도읍 의장은 오늘(27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사태는 명백한 인재"라며 "세계 최고 IT 강국을 자랑하는 대한민국에서 정부의 무능과 철저한 대비 부족으로 정부 업무시스템이 한순간에 셧다운 되는 상황이 벌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지금 정부가 최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은 신속한 사태 수습"이라며 "국민의힘은 이번 사태의 진상규명과 향후 재발방지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023년 11월 지방행정정보시스템과 정부24 민원서비스의 중단 사태 당시,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경질을 요구했다"고 상기했습니다.
김 의장은 이어 "이재명 대통령도 이번 사태가 마무리되면 국민께 사과하고 윤호중 장관에게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지율 기자 lee.jiyul@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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