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잡은 승리 놓친 전북, 서울과 1-1 무승부…강원은 6위 도약[K리그1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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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가 다 잡은 승리를 놓쳤다.
전북은 2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1라운드 경기에서 FC서울과 1-1 비겼다.
강릉에서 열린 경기에서는 강원과 대전이 0-0으로 비겼다.
강원은 42점을 확보하며 아직 31라운드 경기를 치르지 않은 광주FC(41점)를 따돌리고 파이널A에 해당하는 6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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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전북 현대가 다 잡은 승리를 놓쳤다.
전북은 2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1라운드 경기에서 FC서울과 1-1 비겼다.
전북은 후반 38분 송민규의 골로 앞섰지만 추가시간 5분 연제운의 자책골로 무승부에 그쳤다.
전북은 67점으로 선두를 지켰다.
2위 싸움에서는 김천 상무가 한발 앞섰다.
김천은 포항 스틸러스와의 홈 경기에서 이동경, 원기종의 골을 묶어 2-0 승리했다.
김천은 52점으로 이날 강원FC와 비긴 대전하나시티즌(49점)에 3점 앞선 2위를 지켰다.

강릉에서 열린 경기에서는 강원과 대전이 0-0으로 비겼다.
강원은 42점을 확보하며 아직 31라운드 경기를 치르지 않은 광주FC(41점)를 따돌리고 파이널A에 해당하는 6위에 올랐다.
대구에서 열린 하위권 팀 간의 대결에서는 승부를 내지 못했다. 대구FC와 울산HD가 1-1 무승부를 거뒀다. 전반 39분 대구가 세징야의 선제골로 앞섰으나 후반 13분 백인우의 동점골이 터졌다.
울산은 37점으로 9위에서 제자리걸음을 했다. 파이널A 진출 가능성은 더 낮아졌다.
최하위 대구는 23점으로 11위 제주SK(31점)와의 차이를 8점으로 좁혔다. we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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