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했지만 방송 때문에 같이 산다”..홍혜걸♥여에스더, 황당 루머에 입 열었다(에스더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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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방송>
여에스더, 홍혜걸 부부가 황당했던 루머에 대해 이야기했다.
여에스더는 주민등록증 때문에 싸웠다고 했고, 홍혜걸은 "그거 유명하다. 그때 시청률 엄청 잘 나왔다"라고 덧붙였다.
홍혜걸은 "우리 이혼했다는 것"이라고 말했고, 여에스더도 이에 공감하며 "우리가 이혼했고 방송 때문에 같이 산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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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여에스더, 홍혜걸 부부가 황당했던 루머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26일 채널 ‘여에스더의 에스더TV’에는 ‘여홍부부 100문 100답’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들 부부는 방송하다가 실제로 싸운 적이 있냐는 질문에 그런 적이 있다고 답했다. 여에스더는 주민등록증 때문에 싸웠다고 했고, 홍혜걸은 “그거 유명하다. 그때 시청률 엄청 잘 나왔다”라고 덧붙였다.
여에스더는 “배 타는데 주민등록증 있어야 된다고 얘기를 안 해서 나는 그냥 갔다”라고 설명했고, 홍혜걸은 “새벽 4~5시에 일어나서 가는데 이 사람은 주민등록증을 안 가져왔다고 하더라. 모르는 게 잘못된 것이다. 진짜 대판 싸웠다”라고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이어 가장 황당했던 루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홍혜걸은 “우리 이혼했다는 것”이라고 말했고, 여에스더도 이에 공감하며 “우리가 이혼했고 방송 때문에 같이 산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홍혜결은 “트로피 와이프 뭐 온갖 얘기들 많다”라며 담담하게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여에스더의 에스더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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