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한별→정준일→손승연 보컬 전쟁, 저격 릴레이 “무대 안했으면”(불후)

이슬기 2025. 9. 2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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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과 정준일, 손승연이 보컬 전쟁다운 견제로 눈길을 잡았다.

이날 임한별은 견제되는 대상으로 정준일을 꼽았다.

임한별이 "전무후무한 기록이기도 하고 이런 대기록이 깨지는 그 현장을 제가 직관하고 싶은 마음. 오늘 우승까지는 안 하셨으면 하는 바람"이라 하자, 스튜디오에는 "견제가 아니라 그냥 저주 아니에요"라는 반응이 나와 웃음을 줬다.

그런가하면 정준일은 괴물 보컬 손승연을 견제, "오늘 무대 안하셨으면"이라 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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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불후의 명곡’
KBS 2TV ‘불후의 명곡’

[뉴스엔 이슬기 기자]

임한별과 정준일, 손승연이 보컬 전쟁다운 견제로 눈길을 잡았다.

9월 27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데뷔 35주년을 맞이한 아티스트 신승훈 특집 2부로 진행됐다.

이날 임한별은 견제되는 대상으로 정준일을 꼽았다. 3전 3승으로 100% 우승을 기록하고 있는 정준일의 기록을 견제한 것.

임한별이 "전무후무한 기록이기도 하고 이런 대기록이 깨지는 그 현장을 제가 직관하고 싶은 마음. 오늘 우승까지는 안 하셨으면 하는 바람"이라 하자, 스튜디오에는 "견제가 아니라 그냥 저주 아니에요"라는 반응이 나와 웃음을 줬다.

그런가하면 정준일은 괴물 보컬 손승연을 견제, "오늘 무대 안하셨으면"이라 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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