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역전 우승…한국 여자 선수 '첫 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쌍둥이 피겨 선수' 김유성이 주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해 올 시즌 한국 여자 선수 첫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쇼트 프로그램 4위였던 김유성은 프리 스케이팅에서 역전극을 펼쳤습니다.
프리 1위에 올라 총점 185.99점으로 2위에 1.77점 앞서 역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쌍둥이 언니 김유재의 2차 대회 은메달을 넘어 올 시즌 한국 여자 선수 첫 금메달이자, 개인 통산 두 번째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쌍둥이 피겨 선수' 김유성이 주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해 올 시즌 한국 여자 선수 첫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쇼트 프로그램 4위였던 김유성은 프리 스케이팅에서 역전극을 펼쳤습니다.
첫 점프 과제 트리플악셀에서는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았지만, 나머지 연기는 완벽했습니다.
6차례 점프를 깔끔하게 뛰었고, 스핀도 모두 최고 레벨을 받았습니다.
프리 1위에 올라 총점 185.99점으로 2위에 1.77점 앞서 역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쌍둥이 언니 김유재의 2차 대회 은메달을 넘어 올 시즌 한국 여자 선수 첫 금메달이자, 개인 통산 두 번째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김유성/피겨 주니어 국가대표 : 꾸준히 노력해서 많은 분들께 감동을 주는 선수가 되겠습니다.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상편집 : 하성원)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꼬꼬무 찐리뷰] 영화 아닌 실화…탈레반 포위 속 목숨 걸고 390명 구출한 '미라클 작전'
- "전유성 교수님, 편히 쉬세요"…조세호·김신영, 스승 향한 마지막 인사
- "한강서 다 죽일 것"…여의도 불꽃축제 테러 예고글 '발칵'
- "올 추석, 비상" 대통령실도 발칵…황금 연휴 '대정전 위기' 왜?
- 깜깜한 하늘서 '휙'…"저게 뭐야" 공항 폐쇄, 무슨 일
- "대체 왜"…전 국민 당황시킨 카카오톡의 선택
-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10시간 만에 초진
- [자막뉴스] 양주 찜질방서 LPG 가스 폭발…28명 중경상·72명 대피
- 정부 "국정자원 화재로 정부 업무시스템 647개 가동 중단"
- 거짓 신고로 아파트값 띄웠나…425건 집중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