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앞두고 '펄펄'…김천 '파이널A'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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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군인 팀 김천이 2위를 유지하며 파이널A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전역을 한 달 앞둔 '병장' 이동경의 활약으로 포항을 제압했습니다.
절묘한 터치로 공중볼을 따낸 뒤 내달렸고, 전진패스로 원기종의 쐐기 골을 도왔습니다.
이동경이 골과 도움 한 개씩 기록한 김천은 2대 0으로 승리하며 2위를 유지해 상위 6팀이 겨루는 파이널A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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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군인 팀 김천이 2위를 유지하며 파이널A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전역을 한 달 앞둔 '병장' 이동경의 활약으로 포항을 제압했습니다.
'국가대표' 이동경이 포항과 득점 없이 맞선 후반에 해결사로 나섰습니다.
16분 맹성웅의 패스를 골대 앞에서 왼발로 마무리해 선제 결승 골을 터뜨렸고, 40분에는 도움을 추가했습니다.
절묘한 터치로 공중볼을 따낸 뒤 내달렸고, 전진패스로 원기종의 쐐기 골을 도왔습니다.
이동경이 골과 도움 한 개씩 기록한 김천은 2대 0으로 승리하며 2위를 유지해 상위 6팀이 겨루는 파이널A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울산은 최하위 대구와 1대 1로 비겨 6경기 연속 무승에 그치며 9위에 머물렀습니다.
이성훈 기자 che0314@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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