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연봉 357억' 박지윤, 4살 딸 최초 공개.. "모녀가 요정 같네" [RE:스타]

이혜미 2025. 9. 2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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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지윤이 4살 딸을 최초로 공개했다.

박지윤은 26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이번 콘서트 영동대로에 행사가 있어 토, 일 오후 길이 많이 막힐 것 같다고 한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게 좋을 것 같다. 곧 만나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박지윤의 소셜 계정을 통해 딸을 공개한 건 이번이 처음으로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옆모습만 봐도 엄마 느낌 뿜뿜" "볼살이 너무 사랑스럽다" "예쁜 딸 둬서 밥 안 먹어도 배부를 듯"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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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박지윤이 4살 딸을 최초로 공개했다.

박지윤은 26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이번 콘서트 영동대로에 행사가 있어 토, 일 오후 길이 많이 막힐 것 같다고 한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게 좋을 것 같다. 곧 만나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박지윤의 콘서트 포스터 앞을 걷고 있는 4살 딸의 귀여운 모습이 담겼다.

박지윤의 소셜 계정을 통해 딸을 공개한 건 이번이 처음으로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옆모습만 봐도 엄마 느낌 뿜뿜" "볼살이 너무 사랑스럽다" "예쁜 딸 둬서 밥 안 먹어도 배부를 듯"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박지윤은 지난 2019년 조수용 카카오 전 대표와 결혼해 2021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조 전 대표는 지난 2022년 357억4000만원의 보수 총액을 받으며 재벌 총수들보다도 많은 연봉을 받은 기업인으로 유명하다.

박지윤은 결혼과 출산 후에도 가수 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중으로 27일과 28일엔 coex신한카드artium에서 '박지윤 콘서트 2025'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에 앞선 지난 22일엔 미니앨범 '사랑이 기쁠 수 있는 이유'를 발매했다.

한편 1982년생인 박지윤은 지난 1997년 데뷔 이래 '하늘색 꿈' '가버려' '성인식' '난 남자야' '난 사랑에 빠졌죠' '환상' '백조' 등의 히트곡을 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 수려한 미모의 박지윤은 '2004 인간시장' '고스트' '내게 거짓말을 해 봐' 등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박지윤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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