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화재 수습 최우선...필리버스터 중단 제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와 관련해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사고 수습과 정상화를 최우선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오늘(27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정청래 대표가 소집한 긴급회의 결과, 상황 정리와 정상화가 최우선이라는데 의견을 모으고 정부가 이에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습니다.
김병기 원내대표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상황이 보기보다 심각하다며 국민의힘을 향해 필리버스터를 중단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와 관련해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사고 수습과 정상화를 최우선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오늘(27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정청래 대표가 소집한 긴급회의 결과, 상황 정리와 정상화가 최우선이라는데 의견을 모으고 정부가 이에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여야 합의로 행안위를 열어서 운영시스템 이중화 문제 등을 포함한 근본적 대책을 논의해가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김병기 원내대표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상황이 보기보다 심각하다며 국민의힘을 향해 필리버스터를 중단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재난에는 초당적으로 협력해야 한다며 여야가 차분하게 사태 수습을 지원하고 개선책 마련에 머리를 맞대자고 촉구했습니다.
YTN 윤웅성 (yws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왜 초진에 10시간이나?...좁은 공간에 물도 못 뿌려
- "미 의약품 100% 관세...협상 타결한 EU·일본은 제외"
- 머스크 너도?...'엡스타인 문건'에 영국 앤드루 왕자와 함께 등장
- 소비자원 "시중 추석선물세트 84%, 낱개보다 비싸"
- "일가족 삼킬 뻔"...아시아 할퀸 괴물 태풍 '라가사' [앵커리포트]
- 트럼프 '최후통첩' 긴장 고조..."전쟁 목표 달성 위해 모든 조처"
- 이 대통령, '그알 사과' SBS 노조 반발에 "언론 자유, 특권 아냐"
- 이란 "미국이 발전소 공격하면 호르무즈 해협 완전히 봉쇄"
- 국힘, 대구시장 후보서 이진숙·주호영 배제...민주, '김부겸 차출'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