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화재 수습 최우선...필리버스터 중단 제안"

윤웅성 2025. 9. 27.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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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와 관련해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사고 수습과 정상화를 최우선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오늘(27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정청래 대표가 소집한 긴급회의 결과, 상황 정리와 정상화가 최우선이라는데 의견을 모으고 정부가 이에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습니다.

김병기 원내대표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상황이 보기보다 심각하다며 국민의힘을 향해 필리버스터를 중단하자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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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와 관련해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사고 수습과 정상화를 최우선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오늘(27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정청래 대표가 소집한 긴급회의 결과, 상황 정리와 정상화가 최우선이라는데 의견을 모으고 정부가 이에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여야 합의로 행안위를 열어서 운영시스템 이중화 문제 등을 포함한 근본적 대책을 논의해가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김병기 원내대표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상황이 보기보다 심각하다며 국민의힘을 향해 필리버스터를 중단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재난에는 초당적으로 협력해야 한다며 여야가 차분하게 사태 수습을 지원하고 개선책 마련에 머리를 맞대자고 촉구했습니다.

YTN 윤웅성 (yws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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