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즈, 여의도 불꽃축제 미리 즐겼다…버추얼 라이브 기술력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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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그룹' 스킨즈가 팬들과 함께 불꽃놀이를 즐겼다.
스킨즈(SKINZ)는 지난 24일 단체 유튜브 라이브를 진행하고, 팬들과 함께 한강 밤하늘에 펼쳐진 불꽃놀이를 즐겼다.
스킨즈와 팬들이 함께 즐긴 불꽃놀이는 특별한 추억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라이브 방송에서 환상적인 불꽃놀이를 수준 높은 기술력으로 선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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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그룹' 스킨즈가 팬들과 함께 불꽃놀이를 즐겼다.

스킨즈(SKINZ)는 지난 24일 단체 유튜브 라이브를 진행하고, 팬들과 함께 한강 밤하늘에 펼쳐진 불꽃놀이를 즐겼다.
'불꽃놀이 할 때 하늘이 아니라 상대방을 쳐다보면 그건 정말 사랑이래요'라는 제목으로 방송을 켠 스킨즈는 27일(오늘) 열리는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 세계 불꽃축제 2025’의 장소인 한강을 배경으로 라이브를 진행했다.
스킨즈는 한강에 떠 있는 유람선 위에서, 한강의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여러 가지 게임들을 즐기며 알찬 시간을 채웠고, 적극적으로 팬들과의 소통도 잊지 않았다.
특히 라이브 말미, 멤버들은 화려하게 펼쳐지는 불꽃놀이를 보며 각자 소원을 빌어보기도 했다. 멤버들은 “팬분들이 남은 한 해를 행복하게 보냈으면 좋겠다”, “콘서트로 여러분들을 가까이서 만나고 싶다” 등의 바람을 얘기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그 중 멤버 도빈은 "스킨즈 앨범 얼른 나오게 해주세요"라는 소원을 빌었고, 이는 스킨즈의 컴백이 머지않았음을 기대케 만들며 신보를 향한 팬들의 설렘을 자극하기도.
스킨즈와 팬들이 함께 즐긴 불꽃놀이는 특별한 추억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라이브 방송에서 환상적인 불꽃놀이를 수준 높은 기술력으로 선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브릿지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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