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국정자원 화재 심각‥국힘, 필리버스터 중단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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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발생과 관련해 "상황이 보기보다 심각하다"며 국민의힘에 필리버스터 중단을 제안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도중 기자들과 만나 "재난에는 여야가 초당적으로 협력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재난을 정치 공세 수단으로 제발 활용하지 않길 바라본다"며 "여야가 차분하게 지원 및 개선책 마련에 머리 맞댈 것을 제안한다, 필리버스터를 중단하고 민생으로 복귀하자"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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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발생과 관련해 "상황이 보기보다 심각하다"며 국민의힘에 필리버스터 중단을 제안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도중 기자들과 만나 "재난에는 여야가 초당적으로 협력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재난을 정치 공세 수단으로 제발 활용하지 않길 바라본다"며 "여야가 차분하게 지원 및 개선책 마련에 머리 맞댈 것을 제안한다, 필리버스터를 중단하고 민생으로 복귀하자"고 말했습니다.
고병찬 기자(kic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60498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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