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김다예’ 딸, 키 상위 10% 나왔다 “모델 해도 되겠다”(행복해다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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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방송>
박수홍, 김다예가 딸의 빠른 성장에 기뻐했다.
이날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딸의 영유아 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았다.
김다예는 "낮잠을 못 자서 컨디션이 안 좋다"라며 딸의 상태를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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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박수홍, 김다예가 딸의 빠른 성장에 기뻐했다.
지난 26일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11개월 아기 재이 영유아 검진 결과 공개! 모델이 되려나?’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딸의 영유아 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았다. 김다예는 “낮잠을 못 자서 컨디션이 안 좋다”라며 딸의 상태를 걱정했다.
검사 결과를 들으러 진료실에 들어간 이들 부부. 의사는 딸의 키가 또래 대비 상위 10%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체중은 평균, 머리둘레는 작은 축에 속하는 17등이라고 말했고 김다예는 “우리 재이 모델 해도 되겠다”라며 기뻐했다.
집으로 돌아온 이들 부부는 딸에게 바나나를 먹였다. 김다예는 쭈그려 앉은 자세로 바나나를 먹는 딸을 보며 “발달이 빠른 편이라더라”라며 다시 한번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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