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예쁜 여잔 처음”..손태영, 美서 길거리 헌팅까지..♥권상우 “불안해”(뉴저지 손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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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가 손태영의 인기에 질투심을 내비쳤다.
27일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대낮 뉴저지 한복판에서 애정행각하는 손태영♥권상우를 본 사람들의 반응은?'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권상우, 손태영은 헬스장을 찾아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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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권상우가 손태영의 인기에 질투심을 내비쳤다.
27일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대낮 뉴저지 한복판에서 애정행각하는 손태영♥권상우를 본 사람들의 반응은?’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권상우, 손태영은 헬스장을 찾아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뽐냈다. 손태영의 트레이너는 “우체국 아저씨가 (손태영을 보더니) ‘이렇게 예쁜 여자는 처음이야’ 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권상우는 “저희 집 맞냐”라며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손태영은 우편물 확인할 때도 꾸며야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권상우는 “뉴저지에 자주 와야겠다. 불안해서”라며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또 다른 사람은 손태영이 길거리에서 헌팅 당한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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