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 80년대 화장+보라색 원피스에도 여전한 우아함 (‘놀면 뭐하니’)

서예지 스타투데이 인턴기자(syjiii@gmail.com) 2025. 9. 27.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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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가 80년대 화장과 옷을 입고도 우아함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과 김희애는 가요제 촬영 전 마지막 리허설에 나섰다.

가요제 시작 후 유재석과 김희애가 무대에 등장하자 관객들은 손뼉 쳤다.

김희애는 옛날 화장을 했지만 여전히 우아한 분위기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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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김희애가 80년대 화장과 옷을 입고도 우아함을 자랑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장우성 장효종 왕종석, 작가 최혜정)는 서울가요제 본선 현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과 김희애는 가요제 촬영 전 마지막 리허설에 나섰다. 김희애는 “난 유재석 씨만 믿고 하면 되겠다”며 여유로운 모습으로 연습하기도. 특히 김희애는 보라색 투피스를 입고 80년대를 그대로 재현, 유재석도 똑단발 가발을 착용했다.

가요제 시작 후 유재석과 김희애가 무대에 등장하자 관객들은 손뼉 쳤다. 김희애는 옛날 화장을 했지만 여전히 우아한 분위기를 뽐냈다.

MBC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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