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목소리] '10-10'까지 단 1도움…이동경 극찬한 김천 정정용 감독, "내가 봐도 컨디션 최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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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경을 바라보는 김천상무 정정용 감독의 눈에서는 꿀이 떨어진다.
김천은 27일 오후 4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포항스틸러스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31라운드 홈경기에서 이동경과 원기종의 연속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
15승 7무 9패(2위·승점 52)로 승점 50 고지를 밟은 김천은 최소 6위를 확보하며 두 시즌 연속 파이널A 진출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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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김천] 배웅기 기자= 이동경을 바라보는 김천상무 정정용 감독의 눈에서는 꿀이 떨어진다.
김천은 27일 오후 4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포항스틸러스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31라운드 홈경기에서 이동경과 원기종의 연속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
15승 7무 9패(2위·승점 52)로 승점 50 고지를 밟은 김천은 최소 6위를 확보하며 두 시즌 연속 파이널A 진출을 확정 지었다. 정정용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을 통해 "파이널A 진출이라는 1차 목표를 팬분들과 달성할 수 있어 감사하고 축하드린다. 선수들 역시 최선을 다해 뛰었다"고 밝혔다.
내달 9기 전역이 예정된 만큼 파이널A 조기 진출은 더더욱 반가운 소식이다. 정정용 감독은 "다 져도 6위다.(웃음) 저희가 처한 상황이 있지만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준비해 보고자 한다. 잘 만들어 새로운 역사에 도전하겠다"고 전했다.
이동경이 올 시즌 첫 K리그1 10-10 클럽 가입에 도전한다. 현재 기록은 31경기 11골 9도움. 정정용 감독은 "갈수록 좋아지고 있다. 컨디션은 최고조고 목표도 뚜렷하다. 경기력에 결과까지 따라오니 앞으로 더 좋은 일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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