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건물 화재 2명 구조…태백 리튬이온 배터리 창고 불 등 강원 화재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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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의 한 건물서 불이 나 2명이 구조되고 5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나는 등 주말 사이 화재 피해가 잇따랐다.
27일 오전 5시 50분쯤 원주시 중앙동의 한 건물에서 불이 나 50여분 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2명이 구조되고, 건물이 모두 불에 타 소방당국 추산 5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같은 날 오전 6시 26분쯤 원주시 흥업면의 한 조립식 샌드위치 패널 건물에서 불이 나 약 2시간 만에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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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의 한 건물서 불이 나 2명이 구조되고 5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나는 등 주말 사이 화재 피해가 잇따랐다.
27일 오전 5시 50분쯤 원주시 중앙동의 한 건물에서 불이 나 50여분 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2명이 구조되고, 건물이 모두 불에 타 소방당국 추산 5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이어 오전 10시 30분쯤 춘천시 퇴계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50여분 만에 꺼졌으나 공장 50㎡와 비품 일부가 불에 타 소방당국 추산 3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두 화재 모두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같은 날 오전 6시 26분쯤 원주시 흥업면의 한 조립식 샌드위치 패널 건물에서 불이 나 약 2시간 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소방당국 추산 42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어 오후 2시 38분쯤 태백시 문곡동의 리튬이온 배터리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1시간 40여분 만에 꺼졌으나 이 불로 ESS 배터리 약 90개와 창고가 모두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밖에도 이날 오전 6시 26분쯤 강릉시 노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외국 국적의 작업자가 가스 공사 작업을 하던 중 발생한 폭발로 얼굴에 1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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