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 열창으로 '80s 서울가요제' 포문…MC 김희애 감탄 "뜨거웠다"
황예지 기자 2025. 9. 27. 19: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80s MBC 서울 가요제'의 시작을 밴드 YB의 윤도현이 제대로 알렸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80s MBC 서울 가요제'가 펼쳐졌다.
현장은 관객의 박수와 함성으로 가득 찼고, 윤도현의 파워풀한 무대는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끊이지 않는 함성 속에 윤도현은 '80s MBC 서울 가요제'의 막을 시원하게 올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놀면 뭐하니?' 27일 방송
MBC '놀면 뭐하니?' 캡처

(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80s MBC 서울 가요제'의 시작을 밴드 YB의 윤도현이 제대로 알렸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80s MBC 서울 가요제'가 펼쳐졌다. 첫 무대는 윤도현이 송골매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를 특유의 거침없는 록 보컬로 소화했다.
현장은 관객의 박수와 함성으로 가득 찼고, 윤도현의 파워풀한 무대는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끊이지 않는 함성 속에 윤도현은 '80s MBC 서울 가요제'의 막을 시원하게 올랐다.
MC 김희애는 "너무 뜨거웠다"라고 했고, 대기실에 있던 랄랄은 "경연이라기보다 축하 공연 같았다"며 윤도현의 무대 장악력 감탄했다.
hyj0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보며 눈물 "3일만 먼저 떠났으면…"
- "월요일만 상간남 만나게" 25층 난간 매달려 애원한 아내…남편은 허락
- 李대통령 조폭연루설 방송한 '그알' 측 "근거 없는 의혹 제기 사과" [공식]
- '정우성·전현무' 맞힌 무당 "박나래는 나쁜 사람 아냐…큰 산 하나 남았다"
- 12㎝ 젓가락이 목에 8년째 박혀있었다…'알코올 중독' 남성 "숙취인 줄"
- "내 딸 감자튀김을 뺏어 먹어?"…공원서 갈매기 목 꺾어 죽인 아빠 '징역'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7년간 결혼 숨긴 이유는
- 신비주의 벗은 이영애, 옆트임 드레스 입고 드러낸 섹시미 '반전' [N샷]
- 부산 '기장 살해범' 택배기사 변장해 아파트 사전탐방했다[영상]
- 소개팅 앱에서 '변호사' 행세한 남편…"육체적인 관계 절대 없었다" 펄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