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저녁 6시 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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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시스템 마비를 일으킨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가 완전히 진화됐습니다.
소방청은 어제저녁 8시 20분에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전산실에서 난 불이 발생한 지 약 22시간 만인 오늘 오후 6시쯤 완전히 진화됐다고 밝혔습니다.
불이 완전히 꺼지면서 중앙긴급구조통제단을 해제하고, 상황대책반으로 전환 가동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해 화상으로 인한 1명의 경상자가 발생했고,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건물 일부와 전산 장비가 소실되는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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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시스템 마비를 일으킨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가 완전히 진화됐습니다.
소방청은 어제저녁 8시 20분에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전산실에서 난 불이 발생한 지 약 22시간 만인 오늘 오후 6시쯤 완전히 진화됐다고 밝혔습니다.
불이 완전히 꺼지면서 중앙긴급구조통제단을 해제하고, 상황대책반으로 전환 가동했다고 말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전산실에서 발화된 리튬이온 배터리를 2~3일 정도 소화수조에 담가 만일에 있을 재발화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화재로 일부 영향이 있었던 다매체 신고 중 119문자 신고는 112와 공동 대응 체계를 가동해 응급조치했으며 국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해 화상으로 인한 1명의 경상자가 발생했고,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건물 일부와 전산 장비가 소실되는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과 경찰 등 관계 기관은 조만간 합동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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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현 기자 (weather@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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