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불꽃축제 앞두고 테러 예고 글…경찰, 작성자 추적
최희진 기자 2025. 9. 27.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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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7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앞두고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 테러 예고 글이 올라와 경찰이 수사 중입니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오늘 새벽 관련 신고를 접수하고 게시글 작성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문제의 글에는 '(불꽃축제 때) 한강에 가서 다 죽이겠다' 등 협박성 문구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불꽃쇼는 오늘 오후 7시 20분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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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여의도 불꽃축제
오늘(27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앞두고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 테러 예고 글이 올라와 경찰이 수사 중입니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오늘 새벽 관련 신고를 접수하고 게시글 작성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문제의 글에는 '(불꽃축제 때) 한강에 가서 다 죽이겠다' 등 협박성 문구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불꽃쇼는 오늘 오후 7시 20분 시작됩니다.
주최 측은 이번 축제에 100만명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경찰은 기동대 2천200여명(37개 부대)과 기동순찰대 100여명(22개팀)을 포함한 3천400여명을 투입해 질서 유지에 나섰습니다.
최희진 기자 chnovel@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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