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지엘에스 김나연 팀장, 승리한 금광산에게 트로피 시상[로드FC]
권인하 2025. 9. 27. 18:18

주원지엘에스 김나연 팀장이 27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굽네 ROAD FC 074 무제한급 복싱 스페셜 매치에서 승리한 금광산에게 트로피를 시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로드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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