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연 총재, 잠실구장 전격 방문→장애인 관람 환경 및 그물망 등 안전 점검 실시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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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연(74)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가 직접 잠실 야구장을 방문해 그라운드를 직접 점검했다.
관람 환경을 비롯해 그물망 등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27일 KBO에 따르면 허구연 총재는 이날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리는 잠실 야구장을 찾아 장애인 관람 환경을 비롯해 그물망 등 안전 점검을 했다.
특히 휠체어석을 비롯해 이동 동선로 등 장애인 관람 환경 증진과 장애인을 포함한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현장 점검을 차례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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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KBO에 따르면 허구연 총재는 이날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리는 잠실 야구장을 찾아 장애인 관람 환경을 비롯해 그물망 등 안전 점검을 했다.
허 총재는 경기 운영위원과 함께 심판 위원장, 두산 관계자와 동행하며 야구장을 구석구석 살폈다. 특히 휠체어석을 비롯해 이동 동선로 등 장애인 관람 환경 증진과 장애인을 포함한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현장 점검을 차례로 진행했다. 또한 야구장의 그물망 상태를 직접 점검하며 야구장을 직접 찾는 팬들의 안전을 강조했다.
KBO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안전한 경기관람 환경 확보를 위해 안전 강화에 지속적으로 힘을 쏟을 예정이다. 이번 방문도 같은 맥락"이라고 설명했다.
잠실=박수진 기자 bestsuji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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