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이상순, 창문 너머 로맨스.. 카페에서 찍힌 '현실판 로코' 부부

김수현 2025. 9. 27.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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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과 함께 한 행복한 결혼생활을 자랑했다.

이효리가 쉬는 사이 창문으로 다가온 이상순은 아내를 놀래키려는 듯이 깜짝 등장하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결혼 12년차에도 여전히 사이가 좋은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효리는 가수 이상순과 2013년 결혼 후 제주도에서 생활하다가 지난해 서울 종로구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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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과 함께 한 행복한 결혼생활을 자랑했다.

27일 이효리는 편안한 차림으로 한 카페에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겼다.

이효리가 쉬는 사이 창문으로 다가온 이상순은 아내를 놀래키려는 듯이 깜짝 등장하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결혼 12년차에도 여전히 사이가 좋은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효리는 가수 이상순과 2013년 결혼 후 제주도에서 생활하다가 지난해 서울 종로구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최근 이효리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아난다 요가'를 열었다. 이효리가 직접 진행하는 요가 클래스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수강권은 예약 오픈과 동시에 빠르게 매진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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