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前소속사 충격발언 폭로 “무대 후 응급실行…‘카메라에 찍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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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러블리즈 출신 가수 이미주가 전 소속사 관계자로부터 들었던 충격적인 발언을 공개했다.
결국 높은 굽을 신고 무대에 오른 이미주는 "발목이 꺾였고 눈물 그렁그렁한데 계속 삐끗하더라. 마지막에는 넘어졌다. 엄지에 힘을 주고 했다"며 부상으로 이어진 순간을 전했다.
한편, 1994년생인 이미주는 2014년 그룹 러블리즈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솔로 가수 겸 방송인으로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특유의 밝고 솔직한 매력으로 활약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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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러블리즈 출신 가수 이미주가 전 소속사 관계자로부터 들었던 충격적인 발언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이미주의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에는 ‘K-POP 영업비밀, 이제는 말할 수 있다 (feat. 고막주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서 이미주는 마마무 문별, 오마이걸 효정, 레드벨벳 슬기, 카라 허영지와 함께 다양한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기억에 남는 방송사고’라는 주제가 나오자, 이미주는 “스타일리스트 분의 잘못이었다”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는 “‘데스티니’ 할 때다. 이만한 굽을 신었는데 밑창이 까져 없어진 거다. 그걸 무대 직전에 확인을 하고 ‘바꿔야 할 거 같은데?’라고 하니 시간이 없으니 (무대에) 올라가라고 하더라”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결국 높은 굽을 신고 무대에 오른 이미주는 “발목이 꺾였고 눈물 그렁그렁한데 계속 삐끗하더라. 마지막에는 넘어졌다. 엄지에 힘을 주고 했다”며 부상으로 이어진 순간을 전했다.
이어 “응급실에 갔고 인대가 파열돼서 활동을 중단했는데, 회사 관계자분이 나한테 그러더라. ‘카메라에 찍히지’”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이를 들은 ‘94즈’ 멤버들은 “사람이 먼저지”, “지옥에나 떨어져라”라며 분노를 표했다. 이미주는 “그 이후로는 운동화만 신었다”고 덧붙였다.

이미주는 또 아이돌 시절 극한 다이어트 경험도 털어놨다. ‘캔디 젤리 러브’ 활동 당시 교복 의상에 대해 “나도 좀 살집이 있었던 편이라 겨우 옷을 잠갔다”며 “그때 충격 받아서 ‘아츄’ 활동 때는 8kg 뺐다”고 털어놨다. 이어 “44kg까지 뺐는데 다시 46kg으로 돌아왔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94년생인 이미주는 2014년 그룹 러블리즈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솔로 가수 겸 방송인으로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특유의 밝고 솔직한 매력으로 활약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김지수 온라인 뉴스 기자 jisu@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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