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나 ‘폭군’ 종영 앞두고 “벌써 마지막이라니”‥이채민도 애정 가득 댓글

이하나 2025. 9. 27.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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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한나가 '폭군의 셰프' 종영에 아쉬워했다.

강한나는 지난 9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벌써 마지막이라니.. 끝까지 함께 해주실 거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한나는 화려한 촬영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에 강한나도 왕관 이모티콘과 함께 "전하"라고 유쾌하게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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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한나 소셜미디어
사진=강한나 소셜미디어
사진=강한나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강한나가 ‘폭군의 셰프’ 종영에 아쉬워했다.

강한나는 지난 9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벌써 마지막이라니.. 끝까지 함께 해주실 거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한나는 화려한 촬영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폭군의 셰프’에서 보여준 악역과 전혀 다른 애교 넘치는 모습으로 매력을 발산했다.

게시물을 본 박준면은 “이쁘니까 봐준다”라고 댓글을 달았고, 이채민은 “목주”라는 글과 함께 별빛 이모티콘을 남겼다. 이에 강한나도 왕관 이모티콘과 함께 “전하”라고 유쾌하게 화답했다.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코다. 강한나는 극 중 연희군 이헌(이채민 분)의 후궁인 강목주 역을 맡았다. 강목주는 갖고 싶은 것을 얻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인물이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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