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SG, 1R 투수 김민준과 2억7000만원에 계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KBO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지명한 대구고 우완 투수 김민준과 2억7000만원에 계약했다.
3라운드에 선발된 장재율(광남고BC·외야수)은 1억원, 5라운드에 지명된 조재우(美센트럴대학·투수)는 7000만원, 6라운드에 뽑힌 이승빈(경북고·외야수)은 6000만원, 7라운드에 SSG 유니폼을 입은 오시후(덕수고·외야수)는 5000만원에 계약을 맺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KBO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지명한 대구고 우완 투수 김민준과 2억7000만원에 계약했다.
SSG는 27일 "2026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지명한 신인 선수 10명 전원과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1라운드에서 뽑힌 김민준은 최고 시속 152km의 빠른 공을 던지는 파이어볼러다.
SSG는 "김민준은 안정적인 제구력까지 겸비해 향후 청라돔 시대 선발진의 한 축을 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계약을 마친 김민준은 "구단에서 1라운드에 지명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10개 구단 중 가장 오고 싶었던 팀인 만큼, 최대한 빨리 적응해 1군 무대에서 좋은 투구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2라운더인 세광고 내야수 김요셉은 계약금 1억4000만원에 입단 계약을 마쳤다.
SSG는 김요셉에 대해 "수비 기본기와 감각이 좋아 연결 동작이 부드럽고, 정확도 높은 송구 능력을 보유했다"고 평가했다.
3라운드에 선발된 장재율(광남고BC·외야수)은 1억원, 5라운드에 지명된 조재우(美센트럴대학·투수)는 7000만원, 6라운드에 뽑힌 이승빈(경북고·외야수)은 6000만원, 7라운드에 SSG 유니폼을 입은 오시후(덕수고·외야수)는 5000만원에 계약을 맺었다.
이외에도 8라운드 신상연(경남고·투수)은 4000만원, 9라운드 김태현(광주진흥고·투수), 10라운드 김재훈(한광BC·투수), 11라운드 안재연(고려대·내야수)은 각각 3000만원에 계약을 완료했다.
한편 SSG는 김준모(송원대·투수), 김민범(동아대·포수), 이준기(전 한화 이글스·투수), 이주형(전 NC 다이노스·투수)을 육성 선수로 영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onotforget@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동완 '법적 대응' 예고에도 추가 입장…"가만히 있어라"
-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트라우마 때문"
- 장동민 "극심한 견제 받아 힘들어" 토로
- 10년만에 근황 차태현 둘째딸…훌쩍 커 아빠랑 닮았네
- 김준호 "김지민, 직접 시험관 주사…난 떨려서 못해"
- '두문불출' 박나래, 절친 신기루 모친상 찾았다
- 방탄소년단 진 "BTS 활동, 7년 하고 빠지자는 마음 컸다"
- 이휘재 4년만 복귀…사유리 "따뜻한 오빠" 윤형빈 "좋은 선배"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돈으로 따질 수 없는 국위선양"
-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