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MATCH] 전희철 SK 감독, “정규리그 초반에는 힘들겠지만...” … 손창환 소노 감독, “워니를 1대1로 막자고 했는데...”
손동환 2025. 9. 27.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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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SK는 27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5 KBL OPEN MATCH DAY에서 고양 소노를 79-68로 꺾었다.
하지만 워니의 골밑 득점과 이민서(181cm, G)의 3점포가 같이 터졌고, SK는 소노와 다시 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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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리그 초반에는 힘들겠지만, 선수들이 OPEN MATCH에서 자신감을 얻은 것 같다” (전희철 SK 감독)
“워니를 1대1로 막기로 했는데, 약속이 지켜지지 않았던 것 같다” (손창환 소노 감독)
서울 SK는 27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5 KBL OPEN MATCH DAY에서 고양 소노를 79-68로 꺾었다. 2전 전승으로 OPEN MATCH를 종료했다.
SK는 공격 기회를 많이 얻었다. 공격 리바운드로 세컨드 찬스를 많이 얻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밀 워니(199cm, C)가 소노 림 근처에서 득점했다. 게다가 김낙현(184cm, G)의 2대2와 3점슛까지 터졌다. 그 결과, SK는 기선을 제압했다. 26-12로 1쿼터를 마쳤다.
SK는 2쿼터 한때 30-12까지 달아났다. 그러나 SK의 집중력이 확 떨어졌다. 하지만 워니의 골밑 득점과 이민서(181cm, G)의 3점포가 같이 터졌고, SK는 소노와 다시 멀어졌다. 45-39로 전반전을 종료했다.
SK는 소노의 반격에 역전을 당하기도 했다. 그렇지만 김낙현과 알빈 톨렌티노(196cm, F), 워니의 시너지 효과가 나왔다. 이들의 공격 시너지 효과가 커지면서, SK도 63-56으로 다시 달아났다.
김낙현과 톨렌티노, 워니의 시너지 효과가 커졌다. 특히, 김낙현과 워니의 호흡이 좋았다. 그 결과, SK는 4쿼터 시작 3분 31초 만에 74-61로 달아났다. 13점 차로 앞선 SK는 남은 시간을 잘 지켰다. OPEN MATCH를 기분 좋게 마쳤다.
전희철 SK 감독은 경기 종료 후 “OPEN MATCH라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겠지만, 선수들이 두 번 모두 이겼다. 선수들의 자신감이 커진 것 같다. 물론, 우리가 정규리그 초반에 힘들 수 있겠지만, OPEN MATCH에서 분명 소득을 얻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안)영준이가 없어서, 속공 마무리가 많이 나오지 않는다. 그 점은 답답하다. 하지만 (김)낙현이와 톨렌티노, (김)형빈이 등의 장점을 살리려고 했다. 워니도 그 방향성을 흡수한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워니를 1대1로 막기로 했는데, 약속이 지켜지지 않았던 것 같다” (손창환 소노 감독)
서울 SK는 27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5 KBL OPEN MATCH DAY에서 고양 소노를 79-68로 꺾었다. 2전 전승으로 OPEN MATCH를 종료했다.
SK는 공격 기회를 많이 얻었다. 공격 리바운드로 세컨드 찬스를 많이 얻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밀 워니(199cm, C)가 소노 림 근처에서 득점했다. 게다가 김낙현(184cm, G)의 2대2와 3점슛까지 터졌다. 그 결과, SK는 기선을 제압했다. 26-12로 1쿼터를 마쳤다.
SK는 2쿼터 한때 30-12까지 달아났다. 그러나 SK의 집중력이 확 떨어졌다. 하지만 워니의 골밑 득점과 이민서(181cm, G)의 3점포가 같이 터졌고, SK는 소노와 다시 멀어졌다. 45-39로 전반전을 종료했다.
SK는 소노의 반격에 역전을 당하기도 했다. 그렇지만 김낙현과 알빈 톨렌티노(196cm, F), 워니의 시너지 효과가 나왔다. 이들의 공격 시너지 효과가 커지면서, SK도 63-56으로 다시 달아났다.
김낙현과 톨렌티노, 워니의 시너지 효과가 커졌다. 특히, 김낙현과 워니의 호흡이 좋았다. 그 결과, SK는 4쿼터 시작 3분 31초 만에 74-61로 달아났다. 13점 차로 앞선 SK는 남은 시간을 잘 지켰다. OPEN MATCH를 기분 좋게 마쳤다.
전희철 SK 감독은 경기 종료 후 “OPEN MATCH라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겠지만, 선수들이 두 번 모두 이겼다. 선수들의 자신감이 커진 것 같다. 물론, 우리가 정규리그 초반에 힘들 수 있겠지만, OPEN MATCH에서 분명 소득을 얻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안)영준이가 없어서, 속공 마무리가 많이 나오지 않는다. 그 점은 답답하다. 하지만 (김)낙현이와 톨렌티노, (김)형빈이 등의 장점을 살리려고 했다. 워니도 그 방향성을 흡수한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소노는 2패로 OPEN MATCH를 종료했다.
소노는 공격 리바운드를 많이 내줬다. 수비를 해놓고도, 세컨드 찬스 포인트를 많이 허용했다. 허무하게 실점한 소노는 수비망을 안정적으로 구축하지 못했다. 12-26으로 1쿼터를 종료했다. 최악의 시작을 했다.
이정현(187cm, G)과 네이던 나이트(203cm, F)가 함께 나섰다. 이정현은 3점슛으로, 나이트는 적극적인 도움수비와 속공으로 팀을 주도했다. 원투펀치가 함께 득점했기에, 소노는 39-45로 전반전을 마칠 수 있었다.
정희재(196cm, F)와 제일린 존슨(205cm, C)도 3점포를 가동했다. 그리고 케빈 켐바오(195cm, F)가 역전 플로터(49-47)를 작렬했다. 그러나 소노의 수비가 흔들렸다. 수비를 실패한 소노는 56-63으로 3쿼터를 종료했다.
소노는 4쿼터 초반에도 SK를 막지 못했다. 특히, 워니로부터 파생되는 옵션을 방어하지 못했다. 4쿼터 시작 2분 53초 만에 61-71로 밀렸다. 반전을 노렸으나, OPEN MATCH에서는 한 경기도 이기지 못했다.
손창환 소노 감독은 경기 종료 후 “수비를 못했던 것 같다. 약속했던 게 지켜지지 않았던 것 같다. 어쨌든 내 잘못이다. 명확하게 짚어주지 못했기 때문이다”라고 이야기했다.
계속해, “워니를 막을 때, 외국 선수에게 1대1 수비를 지시했다. 국내 선수들한테 도움수비를 지시하지 않았다. 하프 타임 때도 그 이야기를 했는데, 결과로 나오지 않았다. 결국 내 잘못이다”라고 전했다.
사진 제공 = KBL
사진 설명 = 본문 첫 번째부터 전희철 SK 감독-손창환 소노 감독
소노는 공격 리바운드를 많이 내줬다. 수비를 해놓고도, 세컨드 찬스 포인트를 많이 허용했다. 허무하게 실점한 소노는 수비망을 안정적으로 구축하지 못했다. 12-26으로 1쿼터를 종료했다. 최악의 시작을 했다.
이정현(187cm, G)과 네이던 나이트(203cm, F)가 함께 나섰다. 이정현은 3점슛으로, 나이트는 적극적인 도움수비와 속공으로 팀을 주도했다. 원투펀치가 함께 득점했기에, 소노는 39-45로 전반전을 마칠 수 있었다.
정희재(196cm, F)와 제일린 존슨(205cm, C)도 3점포를 가동했다. 그리고 케빈 켐바오(195cm, F)가 역전 플로터(49-47)를 작렬했다. 그러나 소노의 수비가 흔들렸다. 수비를 실패한 소노는 56-63으로 3쿼터를 종료했다.
소노는 4쿼터 초반에도 SK를 막지 못했다. 특히, 워니로부터 파생되는 옵션을 방어하지 못했다. 4쿼터 시작 2분 53초 만에 61-71로 밀렸다. 반전을 노렸으나, OPEN MATCH에서는 한 경기도 이기지 못했다.
손창환 소노 감독은 경기 종료 후 “수비를 못했던 것 같다. 약속했던 게 지켜지지 않았던 것 같다. 어쨌든 내 잘못이다. 명확하게 짚어주지 못했기 때문이다”라고 이야기했다.
계속해, “워니를 막을 때, 외국 선수에게 1대1 수비를 지시했다. 국내 선수들한테 도움수비를 지시하지 않았다. 하프 타임 때도 그 이야기를 했는데, 결과로 나오지 않았다. 결국 내 잘못이다”라고 전했다.
사진 제공 = KBL
사진 설명 = 본문 첫 번째부터 전희철 SK 감독-손창환 소노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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