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김우빈, '어좁이 탈출 은인' 양치승 트레이너 배려한 이유 ('뜬뜬')[마데핫리뷰]
김도형 기자 2025. 9. 27. 15:52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김우빈이 또 한 번 미담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가을바람은 핑계고'라는 제목으로 영상 콘텐츠가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는 배우 김우빈, 수지였다. 두 사람은 넷플릭스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를 통해 호흡을 맞췄다. 내달 3일 공개를 앞두고 홍보 차 유재석을 만난 것이다.

방송에서는 김우빈의 역대급 미담이 터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우빈은 10년째 혼자 운동을 하고 있다고 밝혀 의아함을 자아냈다. 보통의 연예인들은 개인 트레이너와 함께 몸을 만들고, 유지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정에는 김우빈의 세심한 배려가 있었다. 김우빈은 "내가 어릴 때 도움받았던 코치가 있는데, 방송을 통해 '김우빈 트레이너'라는 수식어로 유명해졌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내가 만약 다른 분께 도움을 받는다면 그분이 일하시는데 방해가 될 것 같아서 내 마음의 약속 시간을 10년으로 잡았다"고 했다. 그 트레이너는 현재도 왕성히 활동 중인 양치승 트레이너이다. 어깨가 좁았던 김우빈을 '어깨 깡패'로 만든 은인이다.
유재석은 "아니 이런 미담이 어디 있냐"며 놀라워했고, 김우빈은 "돈 없던 시절에 도움을 주셨던 분이라 감사한 마음에 그렇게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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