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미령이 故 전유성 조문 못 한 이유는…해외 체류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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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계 큰 별 고(故) 전유성이 별세한 가운데, 생전 고인과 깊은 인연이었던 가수 진미령이 해외 체류 중이라 조문을 오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유성은 지난 1993년 9살 연하 가수 진미령과 결혼했다.
진미령은 초혼이었고 전유성은 재혼에 딸 하나를 두고 있었다.
장지는 고인이 생전에 터를 잡고 국숫집을 운영한 전북 남원시 인월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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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계 큰 별 고(故) 전유성이 별세한 가운데, 생전 고인과 깊은 인연이었던 가수 진미령이 해외 체류 중이라 조문을 오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6일 뉴스1에 따르면 진미령은 해외에 머무르던 중 비보를 접했다. 그러나 일정으로 인해 귀국이 여의치 않아 부득이 빈소에 근조화환을 보내 애도의 뜻을 전했다. 또한 지인을 통해 부의금을 전달한 것으로도 전해졌다.
전유성은 지난 1993년 9살 연하 가수 진미령과 결혼했다. 진미령은 초혼이었고 전유성은 재혼에 딸 하나를 두고 있었다.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채 18년간 부부 관계를 유지하다 지난 2011년 이별했다.
전유성은 지난 25일 오후 9시 5분쯤 폐기흉 악화로 세상을 떠났다. 장례는 코미디언협회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28일 일요일 오전 7시, 발인 후 여의도 KBS를 찾아 '개그콘서트' 녹화장에서 노제가 엄수된다.
장지는 고인이 생전에 터를 잡고 국숫집을 운영한 전북 남원시 인월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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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최영주 기자 zoo719@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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