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임윤아♥이채민 ‘폭군의 셰프’ OST 불렀다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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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가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연출 장태유, 극본 fGRD) OST 마지막 가창자로 합류하며 작품 속 감동에 정점을 찍는다.
'폭군의 셰프' OST Part.7 '잊으리오'가 28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사랑의 아픔과 회한 속에서도 그리움은 또 다른 아름다움으로 남는다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한편 '폭군의 셰프'는 28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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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OST Part.7 ‘잊으리오’가 28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장민호가 가창에 참여한 ‘잊으리오’는 지난 사랑에 대한 그리움과 안타까움을 애절한 가사와 서정적인 멜로디로 풀어낸 곡이다. 사랑의 아픔과 회한 속에서도 그리움은 또 다른 아름다움으로 남는다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헝가리 부다페스트 현지에서 직접 녹음한 40인조 리얼 오케스트라의 웅장하고 풍성한 사운드와 한국적인 정서를 담은 선율이 어우러져 완성도를 극대화한 만큼 점차 끝을 향해가는 극 중 연지영(임윤아 분)과 이헌(이채민 분)의 이야기에도 압도적인 몰입도를 선사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 장르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 세대를 잇는 트로트 아티스트로 수많은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장민호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잊으리오’ 속에 담긴 짙은 감정을 고스란히 품어 자신만의 감성으로 노래했다고 해 또 어떤 울림을 전할지 기다려진다.
한편 ‘폭군의 셰프’는 28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된다.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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