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왕빛나, 노화 체감한다더니…20대 뺨 때리는 전신샷에 감탄만
임채령 2025. 9. 27. 15:22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왕빛나의 미모가 빛을 발한다.
최근 왕빛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백 판교점 나들이 일명 현판 ㅎㅎㅎ몇달전 예약해 놓은 퍼터피팅도 받아보고 동생이랑 수다수다한 행복한 시간"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왕빛나는 데님 셔츠를 가볍게 롤업하고 화이트 쇼츠·하이삭스·스니커즈를 매치해 산뜻한 데일리룩을 완성한다. 손에는 미니 토트백을 들고 여유롭게 걸음을 옮기며 길게 뻗은 라인을 강조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쇼핑과 골프 퍼터 피팅, 동생과의 수다까지 담긴 행복한 하루가 사진 곳곳에 묻어난다.
이를 본 팬들은 "기럭지 장난아니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더 이뻐졌네" "짱 이쁘다" 라는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
앞서 왕빛나는 왕빛나는 "일할 때 탄수화물로 꽉꽉 채워 먹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는 반 공기만 먹어도 소화가 더뎌서 차 안에서 대기를 못하겠음"이라고 토로하며 "점점 가벼운 식사를 찾게 되는데 이것도 노화 현상 맞냐"고 물은 바 있다.
한편 1981년생으로 44세인 왕빛나는 2001년 KBS1 TV소설 '새엄마'로 데뷔했다. 이후 각종 드라마에서 단역과 조연 등으로 출연했으며, 2005~2006년 출연작들이 연이어 성공, 주연급 배우로 도약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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